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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ve My Life For You --Firehouse--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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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Your Love Around
조지 벤슨이란 아티스트를 말함에 있어서 사실 재즈기타리스트란 말은 약간 어폐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재즈기타리스트로서의 훌륭한 음반들도 많지만 그의 히트곡이 글렌 메데이로스와 휘트니 휴스턴에 의해 엄청난 메가히트를 했다는것을 생각해볼때 그의 음악에 담긴 팝적인 성향을 말하지 않을 수 없겠죠. 더구나 최근 앨범인 Irreplaceable는 이 앨범이 어셔의 앨범인지 환갑지난 재즈 기타리스트의 앨범인지 의아하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부기사운드와 절묘한 재즈적 감성이 그의 부드럽고 정적인 목소리와 함께 정말 매끄럽게 흘러나옵니다. Final Countdown 유럽의 경우 메틀밴드로서는 이례적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밴드입니다. 스웨덴 출신으로 알고 있는데 그만큼 북구밴드 특유의 멜로디컬한 면이 잘 살아있긴 하죠. 그러나...역시나 유로팝...혹은 유로댄스...-_-에 가까운 이 유명한 곡의 첫머리부분은 스포츠 및 각종 행사에서 벤허의 테마만큼이나 자주 쓰이는 관계로 마치 행사곡쯤으로 느껴지는듯 합니다. 어찌되었건 정말 기분이 개운해지는 곡임에는 틀림없습니다...아, 조이 템페스트의 시원한 목소리도 빼놓을 수 없겠죠. ##링크가 안되네요....왜 이러지.....-- 아, 아이프레임 안먹는구나...;;;;;;;; |